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센서 측정 주기를 정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온도 변화를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짧게 측정하면 자료가 많아지고 길게 하면 변화를 놓칩니다. 장비 저장 용량도 넉넉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관찰하려는 현상의 속도부터 따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비 측정으로 적절한 간격을 찾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2026.10.29
답변 1
- ttkrotp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62%
말씀하신 대로 관찰하려는 현상의 속도부터 보는 게 맞습니다. 이론적으로는 현상이 변하는 속도보다 최소 두 배 이상 빠르게 측정해야 하는데, 실무에서는 변화 하나를 5~10개 점으로 잡을 수 있게 넉넉히 잡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온도가 10분에 걸쳐 변한다면 1~2분 간격 정도요. 예비 측정은 이렇게 해보세요. 1) 저장 용량이 허락하는 한 가장 짧은 간격으로 짧은 시간만 측정합니다 2) 그 데이터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변화가 얼마나 빨리 일어나는지 봅니다 3) 그 속도에 맞춰 간격을 늘려보고, 늘린 간격으로 다시 그려도 변화 모양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평소에는 길게 측정하다가 값이 일정 이상 변할 때만 짧게 측정하는 방식이나, 여러 점을 평균 내서 한 점으로 저장하는 방식도 있어요. 설비 쪽 데이터 수집도 결국 이런 식으로 간격을 정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계열사 및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전공자이자 마케팅 인턴 경험을 보유한 지원자입니다. 현재 두 직무 중 고민 중입니다. 1. HD현대마린솔루션 - 영업 고민: 시장 분석 및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경험은 마케팅과 연결되지만, B2B 기술 영업이라는 산업적 특수성과 제 경험 사이의 괴리감이 큽니다. 비전공자로서 산업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 대비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전공 우대 사항 : 조선/기계/상경 전공 우대 , 영어 능통자 우대) 2. HD현대로보틱스 - HR/총무 고민: 전공은 일치하나 HR 관련 직무 경험이 전무합니다. 기존 마케팅 중심의 커리어와 일관성이 없어 보일까 우려되며, 실무 경험을 갖춘 지원자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전공 지식이 어느 정도 요구되지만 마케팅 경험과 일부 연결 지을 수 있는 영업을 지원할지, 직무 경험은 없지만 전공을 살릴 수 있고 별도의 산업 지식을 크게 요구하지 않는 HR을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제가 이번에 자문사에 리서치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래에셋자산운용같은 회사를 다니는 게 꿈입니다. 지금은 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 파견직으로 scbk증권수탁프로그램 도입 프로젝트의 참가하는 직원으로 있고 이번에 투자자문으로 이직하게 됩니다. 여기는 저희가 아는 종목 선정 문자보내고 B2C하는 곳입니다. AUM이나 wrap쪽은 아니라서 점프를 할 수 있을까 너무 두렵습니다.. 자격증은 FRM PART1, TOEIC 830, OPIc IM2, 투자자산운용사, 매경테스트 우수, 컴활2급 등 있고 ADSP ,SQLD, CFA,FRM이든 다 내년안으로 딸 예정입니다. 구태여 따지 않은 자격증을 얘기한 이유는, 이런 노력이라도 해서 소형 일임사의 운용역으로라도 들어갈 수 있는지 여쭙고 싶어서 그럽니다.. 아니면 지금 리테일 자문사에 리서치역으로 일하는게 제 커리어의 오점이 되어 영영 운용사로 가는 길이 막히게 될까요? 소중한 의견 여쭙니다.. 뭐든 되는길을 알려주시면 실행하겠습니다..
Q. 전공 문학 발표에서 서술자의 평가와 작가의 관점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소설 속 서술자가 인물을 비판한다고 해서 그 평가를 곧바로 작가의 생각으로 설명해도 되는지 헷갈려요. 서술자의 말과 사건의 결말이 어긋나거나 다른 인물이 반박하는 장면이 있으면 무엇부터 살펴봐야 할까요? 작품 안의 근거만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과 작가 인터뷰 같은 외부 자료가 필요한 부분을 발표에서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